고양이의 행동정돈 충분히 조절가능하다.
인간의 행동도 자극으로 조절할 수 있는데 고양이정도는 원하는대로 움직이는게 가능할지도 아니면 고양이가 뭐 이집트처럼 신같은 존재라도 된다고? 이건 뭐... 차라리 중성화수술할때 뭔가 개조당해서 눈에 카메라를 달고 귀에 도청기능이 있다하는게 더 그럴싸하겠다! 중성화된 동물은 전부 감시자가 된다? 그렇다면 집에서 동물을 기르는것부터가 이미 바보짓이다. 어차피 인터넷에 올리는건 이미 비밀같은건 없다. 비밀로 올려도 누군가는 보는것이다. 하지만 화면 자체가 해킹당한다고 생각했지만 그정도까진 아닌가?